[이코노믹데일리] 롯데하이마트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활동과 주요 성과 등을 담은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지난 2021년 첫 발간 이후 네 번째 보고서다.
21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보고서는 새로운 경영전략에 맞춰 ESG 추진 전략과 성과를 강조했다.
롯데하이마트의 새로운 핵심 전략 중 하나인 ‘하이마트 안심 케어’를 스페셜 리포트 형태로 상세히 기재했다. 하이마트 안심 케어는 가전제품 구매 주기의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단계별 맞춤 서비스다.
ESG의 주요 영역인 환경, 사회, 지배구조에 대한 상세 내용도 담았다. 환경 부문에서는 환경 경영 추진 체계, 친환경 상품 운영, 폐가전 회수 시스템 등 자원순환을 위한 활동들을 다뤘다.
사회 부문에서는 고객 만족 경영전략 수립, 자체 브랜드(PB) 품질 관리 강화, 공정거래 자율준수 활동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노력을 담았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이사회 구성 및 운영 현황, 윤리 및 준법경영체계 등 지배구조 실천 내용을 서술했다.
정상국 롯데하이마트 전략기획부문장은 “ESG 경영을 강화하고 이해관계자들과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소통을 위해 4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주주의 미래 가치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SWOT 보험분석] 현대해상, 장기보험이 실적 견인…수익·자본 내실 전략으로 성장 모색](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41326165526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