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중국행 하늘길 다시 여는 대한항공…일본 노선도 증편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9˚C
맑음 부산 20˚C
맑음 대구 18˚C
맑음 인천 13˚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20˚C
흐림 울산 14˚C
흐림 강릉 16˚C
흐림 제주 16˚C
산업

중국행 하늘길 다시 여는 대한항공…일본 노선도 증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임효진 기자
2024-06-20 16:01:52

다음달 부산~상하이, 제주~베이징 운항 재개

수요 회복에 따라 일본 일부 노선 증편 추진

대한항공 B787-9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 B787-9 [사진=대한항공]
[이코노믹데일리] 대한항공이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중국행 노선을 재개하고 일본 일부 노선도 수요 회복에 맞춰 증편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다음달 1일부터 부산~상하이, 제주~베이징 노선의 주 7회 운항을 다시 시작한다. 인천~허페이 노선은 8월 19일부터 주 5회, 부산~베이징 노선은 9월 16일부터 주 6회 운항한다. 인천~쿤밍 노선은 10월 14일부터 주 4회 운항에 나선다. 

이미 운항 중인 중국 일부 노선은 횟수를 늘린다. 인천~옌지 노선은 지난 1일부터 주 3회를 추가해 매일 운항하고 있고 인천~다롄 노선은 다음달 1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주 11회로 4회를 증편한다. 하루 1회 운항하던 인천~톈진 노선도 8월 5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일 2회 운항으로 늘린다. 인천~울란바타르 노선도 9월 30일까지 2회 증편해 주 8회 운항할 예정이다.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일본 노선 공급도 늘린다. 제주~도쿄 노선은 다음달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주 3회 운항한다. 인천~오카야마 노선은 8월 3일부터 주 3회에서 5회로, 인천~가고시마 노선은 9월 2일부터 주 3회에서 5회로 증편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ls
청정원
미래에셋자산운용
하이닉스
업비트
신한금융
경남은행
스마일게이트
우리은행
태광
하나금융그룹
국민은행
기업은행
한컴
HD한국조선해양
신한라이프
하나증권
KB카드
한화
LG
KB금융그룹
넷마블
한화손보
쌍용
NH
농협
메리츠증권
KB증권
NH투자증
우리모바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