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한국콜마, AI 기술로 탈모 진단…맞춤형 화장품 개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2˚C
흐림 인천 28˚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3˚C
구름 제주 31˚C
생활경제

한국콜마, AI 기술로 탈모 진단…맞춤형 화장품 개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4-06-18 17:00:07

유전자 데이터 기반 분석…유형별 1만개 이상 제품 추천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연구원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콜마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연구원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콜마]

[이코노믹데일리] 한국콜마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안드로겐성 탈모 유형을 정밀 진단하고 고객들에게 맞춤형 화장품을 제안할 계획이다.
 
18일 한국콜마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소비자의 ‘초개인화’ 트렌드를 반영해 맞춤형 탈모 화장품을 추천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두피 표면에 있는 바이오마커(DNA)를 선별해 남성형 9가지, 여성형 7가지 등 총 16가지 종류의 안드로겐성 탈모를 진단할 수 있다.
 
화장품 연구원이 소비자의 두피를 긁어 바이오마커를 채취한 뒤 분석 장비에 올려놓으면, 분석 장비와 연결된 컴퓨터 프로그램이 안드로겐성 탈모 여부와 유형을 분석하는 방식이다.
 
AI 진단 기술을 활용하면 100만개 유전자 빅데이터 내에서 탈모 유형을 찾아내고, 고객에게 맞춤형 탈모 화장품을 제안할 수 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향후 고객사들과 손잡고 16가지 안드로겐성 탈모 유형에 대한 맞춤형 화장품을 개발할 계획”이라며 “인공지능과 접목된 탈모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사와 소비자들에게 품질력 높은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
LG
대신증권
CJ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이마트
하이닉스
국민
kb국민은행
하나증권
kt
우리은행_삼성월렛
lg
신한라이프
e편한세상
국민
kb국민은행
한화
kb금융그룹
위메이드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
한화투자증권
수협
kb증권
DB손해보험
국민
메리츠증권
농협
농협
삼성뉴스룸
동아쏘시오홀딩스
SK
우리금융
한화손보
삼성화재
하나금융그룹
키움증권
하이트진로
쿠팡
태광
kb국민은행
db
kb국민은행
신세계
농협
현대해상
sk
롯데건설
롯데카드
KB손해보험
삼성증권
미래에셋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