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LG디스플레이, OLED 실적 개선에 하반기 흑자 전환 예상-KB증권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2˚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금융

LG디스플레이, OLED 실적 개선에 하반기 흑자 전환 예상-KB증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광미 기자
2024-06-18 11:09:52

목표가 1만2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LG디스플레이 본사 사진LG디스플레이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LG디스플레이 본사. [사진=LG디스플레이]
[이코노믹데일리] 올해 LG디스플레이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가 증가하면서 하반기 흑자전환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18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 목표가 1만2000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 전날 주가는 1만380원에 마감했다.

김 연구원은 대형(TV)·중형(오토, IT)·소형(모바일) OLED 패널 출하량 증가에 따라 생산 라인의 가동률 상승으로 하반기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재고 소진 완료된 LG전자를 중심으로 한 TV 세트 업체들의 주문이 증가하면서 올해 대형 OLED 패널 출하량은 전년 대비 41% 상승했다. 북미 전략 고객의 신제품 출시로 하반기부터 중형·소형 OLED 패널 물량이 증가하면서 올해 패널 출하량이 지난해보다 35% 상승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LG디스플레이의 영업이익은 이에 따라 상반기 8172억원 적자에서 하반기 2790억원으로 관측돼 흑자전환될 것이라고 봤다.

김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의 2분기 실적은 매출 6조3200억원, 영업적자 3477억원으로 컨선서스를 상회해 전 분기 대비 약 1200억원 적자 축소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2분기 대형 OLED 패널 출하량 급등, 정보기술(IT)용 OLED 패널 생산량 확대를 손익 개선의 근거로 들었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구현에 필요한 대화면 OLED 탑재율이 증가하면서 2026년 31%, 2028년 43% 증가세가 전망된다"며 "자동차 디스플레이 사업의 실적 개선 추세는 가속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메리츠증권
DB손해보험
e편한세상
국민
SK
lg
kb금융그룹
국민
위메이드
한국투자증권
농협
농협
이마트
미래에셋
NH투자증
삼성증권
하이트진로
한화손보
한화
롯데건설
키움증권
쿠팡
kt
한화투자증권
우리은행_삼성월렛
동아쏘시오홀딩스
삼성화재
하나금융그룹
신세계
kb국민은행
sk
삼성뉴스룸
농협
현대해상
kb국민은행
국민
kb증권
국민
수협
신한라이프
우리금융
하이닉스
태광
롯데카드
db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KB손해보험
kb국민은행
CJ
kb국민은행
LG
하나증권
대신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