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동아제약은 30일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제13회 사랑나눔바자회를 진행했다.
31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사랑나눔 바자회는 2009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자선 행사로 행사 당일 지역주민들과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약 2000여명이 바자회를 방문해 활기를 더했다.
동아제약은 바자회에서 자사 및 동아오츠카 제품과 동대문구 소재 기업인 △이브자리 △루이까또즈 △올포유 △성현인터내셔널 △동문엔터프라이즈의 상품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하고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동대문구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올해도 많은 지역 주민들과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여러분이 많이 찾아와 주셨기에 사랑나눔바자회가 성황리에 종료될 수 있었다”며 “소중히 모인 바자회 수익금은 지역사회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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