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신재생 에너지 전시회다. 약 300개 업체가 참가하고 3만여명의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큐셀은 △상업용 모듈 △유휴부지 모듈 △차세대 셀 △전력변환장치(인버터) △에너지 컨설팅 등 총 5개 분야를 소개할 예정이다.
상업용 모듈에는 발전 효율을 높인 태양광 모듈이, 유휴부지 모듈에는 도로나 철도 등에 설치한 태양광 모듈이 전시된다. 차세대 셀에는 기존 실리콘 셀보다 효율성을 29.9% 높인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버터 존에는 전기를 사용하기 적합한 전류로 변환하는 큐볼트(Q.VOLT) 3종이 전시된다. 특히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선 금융·시공·유지보수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사업 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유재열 한화큐셀 한국사업부장은 “관람객들이 한화큐셀의 우수한 제품과 탁월한 경쟁력을 실감할 수 있다”며 “앞으로 더욱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화큐셀은 모든 부스 방문객에게 무료로 캐리커처 이벤트도 제공한다. 폐기물 최소화를 위해 부스에 사용한 천 소재를 재활용 업체인 ‘큐클리프’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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