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토스플레이스, 주요 VAN사와 손잡고 '리사이클 모드' 상용화 추진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6˚C
맑음 부산 25˚C
맑음 대구 24˚C
맑음 인천 19˚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3˚C
맑음 강릉 21˚C
흐림 제주 18˚C
IT

토스플레이스, 주요 VAN사와 손잡고 '리사이클 모드' 상용화 추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2024-02-21 08:50:55

결제 단말기 선택의 자유, 상반기 내 도입 목표

토스플레이스 주요 VAN사와 MOU 체결
토스플레이스, 주요 VAN사와 MOU 체결

[이코노믹데일리] 토스플레이스가 주요 부가가치통신망(VAN) 사업자들과 협력하여 결제 단말기 '리사이클 모드' 도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리사이클 모드는 기존 결제 단말기의 VAN 설정을 초기화하여 가맹점이 자유롭게 VAN 사업자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토스플레이스는 나이스페이먼츠, 다우데이타, 섹타나인, 코밴(KOVAN), 케이에스넷(KSNET), 한국결제네트웍스, 한국신용카드결제 등 7개 VAN 사업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토스플레이스가 리사이클 모드를 개발 및 운영하고, VAN 사업자는 결제 단말기 유통 과정에서 리사이클 모드 적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리사이클 모드는 결제 단말기의 VAN 설정을 초기화해 다시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토스플레이스는 이를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며, VAN사는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회적인 자원 낭비를 방지하고 가맹점에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토스플레이스 최지은 대표는 "다양한 VAN 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가맹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편의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보안 인증 등 후속 절차를 마무리하고 상반기 내 리사이클 모드를 상용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토스플레이스의 리사이클 모드 도입은 결제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리사이클 모드가 상용화되면 가맹점은 더욱 유리한 조건으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메리츠증권
쌍용
하나증권
넷마블
NH
업비트
NH투자증
하나금융그룹
청정원
신한라이프
농협
한화
한화손보
LG
한컴
하이닉스
국민은행
KB카드
미래에셋자산운용
ls
태광
HD한국조선해양
KB금융그룹
우리은행
기업은행
경남은행
우리모바일
스마일게이트
KB증권
신한금융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