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생명보험 설계사 6명 중 1명 연봉 1억…"직업 만족" 과반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8˚C
맑음 부산 20˚C
맑음 대구 21˚C
맑음 인천 16˚C
맑음 광주 22˚C
맑음 대전 21˚C
흐림 울산 22˚C
맑음 강릉 17˚C
흐림 제주 17˚C
금융

생명보험 설계사 6명 중 1명 연봉 1억…"직업 만족" 과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4-01-31 15:58:05

연평균 소득 5563만원…2021년 比 14% 증가

자료사진 사진픽사베이
자료사진 [사진=픽사베이]
[이코노믹데일리] 생명보험사 설계사 6명 가운데 1명은 연봉이 1억원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직업에 대한 만족도도 높았다.

31일 생명보험협회는 15개 생보사와 법인보험대리점(GA) 자회사 소속 설계사 140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직업 인식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밝혔다.

생보사 전속 설계사의 지난해 연평균 소득은 5563만원으로 2021년(4875만원)에 비해 14%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경력이 늘수록 소득이 상승해 14~19년 차에서 평균 8030만원으로 정점을 찍었다. 반면 경력 2년 미만인 설계사의 평균 소득은 3100만원대로 비교적 낮았다. 응답자의 15.7%는 연 1억원 이상을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계사 직업에 대한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67.9점으로 2021년 조사 때 보다 4.9점 상승했다. 항목별로 보면 △시간 활용(67.6%) △동료 관계(66.4%) △활동 형태(55.8%) 등에서 특히 만족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사회적 평판에 대해선 불만족 응답률(27.5%)이 만족 응답률(26.6%)보다 높았다.

설계사의 55.7%는 10년 이상 근무하길 희망했는데, 경력이 늘어날수록 희망 근속 기간도 함께 늘어났다.

향후 생명보험 수요 예측에 관해선 '늘어나거나 현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응답이 66.5%로 2021년(64.5%)보다 많았다.

아울러 설계사 10명 중 7명(68.7%)은 보험 상담 진행 시 '보장내역과 보장금액'을 상품 추천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생각했다. 그밖에 △고객의 경제적 능력(15.1%) △보험료(8.5%) 등이었다. 설계사 소득과 직접 연관된 '판매 수수료'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다는 답변은 1.4%에 그쳤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금융그룹
우리모바일
하나금융그룹
청정원
메리츠증권
ls
하나증권
한화
기업은행
LG
경남은행
신한금융
태광
국민은행
한화손보
스마일게이트
하이닉스
신한라이프
한컴
농협
HD한국조선해양
미래에셋자산운용
NH
NH투자증
넷마블
쌍용
우리은행
KB증권
KB카드
업비트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