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두산건설, 작년 수주금액 2조7000억 달성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4˚C
맑음 부산 26˚C
맑음 대구 25˚C
맑음 인천 19˚C
맑음 광주 25˚C
맑음 대전 25˚C
구름 울산 22˚C
맑음 강릉 20˚C
흐림 제주 19˚C
건설

두산건설, 작년 수주금액 2조7000억 달성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한석진 기자
2024-01-11 10:09:14
사진두산건설
[사진=두산건설]
 
두산건설은 지난해 12월 4개 사업장에서 7748억원 규모의 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주 사업은 지금·도농6-2구역 재개발사업(3105억원), 도화4구역 재개발사업(1824억원), 인천 신흥동 정비사업(1617억원),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1202억원) 등이다.
 
이로써 두산건설은 지난해 2조5246억원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기존 진행 현장의 설계변경을 포함한 전체 수주금액은 전년 대비 27% 늘어난 2조6990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신규 수주 프로젝트는 주로 사업 리스크가 적은 도시정비사업과 단순 도급공사로 구성돼 있다"면서 "분양성과 수익성이 고려된 양질의 사업장을 다수 확보해 향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태광
NH
신한라이프
넷마블
농협
업비트
우리모바일
한화손보
쌍용
기업은행
ls
한컴
미래에셋자산운용
KB금융그룹
LG
우리은행
스마일게이트
하나금융그룹
국민은행
메리츠증권
하이닉스
경남은행
NH투자증
KB증권
KB카드
청정원
하나증권
신한금융
HD한국조선해양
한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