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올해 2차전지 종목 열풍에 힘입어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과 류광지 금양 회장이 '1조원' 주식 부호 반열에 올랐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종가 기준 주식 부호 상위 100인의 지분 가치는 118조8377억원으로, 작년 12월 29일 기준 가치인 99조4605억원에 비해 19.5% 늘어난 것으로 기록됐다.
이 전 회장 지분 가치는 작년 말 기준 5018억원이었으나 올해 541.6% 오른 3조2196억원으로 급등했다. 이로써 이 전 회장 지분 가치 순위는 작년 47위에서 올해 9위로 뛰었다.
류 회장 지분 가치의 경우 같은 기간 5491억원에서 2조3849억원으로 334.3% 증가해 지난해 주식 부호 순위 39위에서 올해 11위로 치솟았다.
올해 동안 지분 가치 상승 규모가 가장 컸던 부호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SDS·삼성엔지니어링·삼성화재 등 지분 가치가 올라 2조9821억원(25.5%)의 주식 가치가 상승했다.
가치 상승 규모 2위는 이동채 전 회장(2조7178억원)이었고 이어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2조5279억원), 류 회장(1조8358억원), 곽동신 한미반도체 부회장(1조6877억원) 순이었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종가 기준 주식 부호 상위 100인의 지분 가치는 118조8377억원으로, 작년 12월 29일 기준 가치인 99조4605억원에 비해 19.5% 늘어난 것으로 기록됐다.
이 전 회장 지분 가치는 작년 말 기준 5018억원이었으나 올해 541.6% 오른 3조2196억원으로 급등했다. 이로써 이 전 회장 지분 가치 순위는 작년 47위에서 올해 9위로 뛰었다.
류 회장 지분 가치의 경우 같은 기간 5491억원에서 2조3849억원으로 334.3% 증가해 지난해 주식 부호 순위 39위에서 올해 11위로 치솟았다.
올해 동안 지분 가치 상승 규모가 가장 컸던 부호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SDS·삼성엔지니어링·삼성화재 등 지분 가치가 올라 2조9821억원(25.5%)의 주식 가치가 상승했다.
가치 상승 규모 2위는 이동채 전 회장(2조7178억원)이었고 이어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2조5279억원), 류 회장(1조8358억원), 곽동신 한미반도체 부회장(1조6877억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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