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KB금융, 허인·이동철 동반 사임…부회장직 체제 '미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5˚C
흐림 부산 18˚C
맑음 대구 17˚C
맑음 인천 15˚C
맑음 광주 20˚C
맑음 대전 19˚C
흐림 울산 21˚C
맑음 강릉 17˚C
흐림 제주 16˚C
금융

KB금융, 허인·이동철 동반 사임…부회장직 체제 '미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이삭 기자
2023-11-23 14:37:21

일신상 이유 사직…1년간 고문직 수행

허인 KB금융그룹 부회장왼쪽과 이동철 KB금융그룹 부회장 사진KB금융그룹
허인 KB금융그룹 부회장(왼쪽)과 이동철 KB금융그룹 부회장 [사진=KB금융그룹]
[이코노믹데일리] 양종희 KB금융그룹 신임 회장 취임에 맞춰 허인 부회장과 이동철 부회장이 사임했다. 양 회장의 부담을 덜어 주겠다는 뜻으로 풀이되는 가운데 부회장직 유지 여부는 미정인 상황이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허 부회장과 이 부회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동안 두 부회장은 각각 글로벌부문장·보험부문장, 디지털부문장·IT부문장을 겸임해 왔다.

이들을 본래 소속 계열사였던 KB국민은행·KB국민카드에서 1년간 고문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아직 부회장단 존폐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며 그룹 임원진·계열사 사장단 인사가 이뤄지는 12월쯤 그 윤곽이 드러날 것 같다고 설명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경남은행
하이닉스
KB증권
KB카드
HD한국조선해양
한화
우리모바일
업비트
쌍용
농협
미래에셋자산운용
기업은행
KB금융그룹
태광
메리츠증권
한컴
스마일게이트
국민은행
우리은행
NH
LG
NH투자증
한화손보
신한금융
청정원
신한라이프
ls
넷마블
하나금융그룹
하나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