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 의원은 26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코노믹데일리 주최 '2023 제2회 금융포럼'에 현장 축사자로 참석해 "대한민국 경제가 나날이 발전하는 가운데 현재 금융을 통한 일자리 창출, 미래 개척 등 가장 중요한 시점"이라고 전했다.
그는 "엄중한 시기에도 불구하고 최근 국내외 상황은 수많은 일들이 발생했다"며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믿기지 않게 장기간 이어졌으며 중동에서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등 참혹한 파괴와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대한민국은 첨단 에너지, 반도체 산업 등 제조업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에 와있기 때문에 이번 포럼은 금융 영역에서 진정한 대한민국의 현 위치를 돌이켜볼 수 있을 기회"라며 "금융업계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정치권과 금융권,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힘을 모으면 혁신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SWOT 금융분석] BNK금융, 은행 NIM 반등에 순익 회복…생산적 금융·비은행 확대가 기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40058589278_388_136.jpg)


![[SWOT 증권분석] 신한투자증권,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발행어음·AX 사업 다각화로 판 흔든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6/20260526163246641369_388_136.png)
![[현장] 네이버, AI 시대 승부수는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성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3130577493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