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디지털성범죄 원스톱 신고 ARS' 서비스 시작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27˚C
구름 부산 25˚C
흐림 대구 25˚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5˚C
구름 대전 24˚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6˚C
흐림 제주 27˚C
정치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디지털성범죄 원스톱 신고 ARS' 서비스 시작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2023-10-05 17:00:59

한 번의 전화로 24시간 365일 디지털성범죄 피해구제 기관으로 연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코노믹데일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디지털 성범죄 원스톱 신고 ARS'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는 디지털 성범죄 관련 업무가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었다. 이로 인해 피해자가 피해 상황에 적합한 대응 기관을 찾지 못하고 신고를 포기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앞으로는 국번 없이 '1377'로 전화해 디지털 성범죄 민원(3번)을 선택하면 피해 영상물 삭제·차단 조치 요청, 상담·유포 영상 삭제 지원 등 피해자 지원 요청, 불법 영상물에 대한 수사 요청 등 필요한 구제를 받을 기관과 바로 연결된다. 피해 최소화를 위해 ARS는 24시간 365일 운영된다.

또한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해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보이는 ARS' 서비스를 도입했다. 불필요한 대기시간 없이 명확하게 내용을 전달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심위는 내달까지 지상파 라디오, 지하철역 스크린도어 등을 통해 이 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국민은행
LG
하이트진로
KB손해보험
NH투자증
국민
태광
농협
롯데건설
농협
한화손보
CJ
대신증권
신세계
동아쏘시오홀딩스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메리츠증권
삼성화재
수협
삼성증권
위메이드
kb금융그룹
하나증권
한화
lg
현대해상
롯데카드
e편한세상
삼성뉴스룸
우리은행_삼성월렛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kb국민은행
신한라이프
우리금융
kt
하이닉스
sk
국민
db
kb국민은행
농협
국민
키움증권
DB손해보험
kb국민은행
쿠팡
이마트
미래에셋
국민
kb증권
하나금융그룹
SK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