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코노믹데일리] 인적분할을 확정한 STX 주가가 29일 장 중 신고가를 찍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STX는 전 거래일 대비 3.57% 상승한 3만6250원에 주식 거래를 끝냈다. 전날 상한가를 달린 STX는 이날도 개장하자마자 투심이 쏠리며 한때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앞서 STX는 물류 해운 사업 부문의 인적 분할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법인인 STX는 76.74%, 신설 법인인 STX그린로지스는 23.26%로 지분이 쪼개진다.
같은 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8.75포인트(0.34%) 오른 2552.16, 코스닥지수는 6.86포인트(0.75%) 오른 916.24, 원·달러 환율은 1.5원 내린 1321.9원에 마감됐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STX는 전 거래일 대비 3.57% 상승한 3만6250원에 주식 거래를 끝냈다. 전날 상한가를 달린 STX는 이날도 개장하자마자 투심이 쏠리며 한때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앞서 STX는 물류 해운 사업 부문의 인적 분할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법인인 STX는 76.74%, 신설 법인인 STX그린로지스는 23.26%로 지분이 쪼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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