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시총 110조' 인도 IT 기업 인포시스 창업자 韓서 강연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4˚C
맑음 부산 26˚C
맑음 대구 25˚C
맑음 인천 19˚C
맑음 광주 25˚C
맑음 대전 25˚C
구름 울산 22˚C
맑음 강릉 20˚C
흐림 제주 19˚C
산업

'시총 110조' 인도 IT 기업 인포시스 창업자 韓서 강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성상영 기자
2023-07-02 15:59:36

대한상의 '인도 디지털 전환 전략 세미나' 참석

닐레카니 인도 인포시스 창업자(사진)가 오는 6일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주최하는 '인도 디지털 전환 전략 세미나'에서 강연한다.[사진=대한상의]
난단 닐레카니 인도 인포시스 창업자(사진)가 오는 6일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주최하는 '인도 디지털 전환 전략 세미나'에서 강연한다.[사진=대한상의]

[이코노믹데일리]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시가총액 110조원 규모 인도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 인포시스를 창업한 난단 닐레카니 전 회장이 한국을 방문해 디지털 전환에 대해 강연한다.

2일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에 따르면 닐레카니 전 회장은 오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열리는 '인도의 디지털 전환 전략 세미나'에 참석해 연단에 오를 예정이다.

닐레카니 전 회장은 강연에서 디지털 공공 인프라(DPI)를 활용한 인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과 한국과 협력 방안 등을 소개한다.

인포시스 공동 창업자 7명 중 1명인 닐레카니 전 회장은 인도의 생체인식 디지털 신분증인 '아다르'를 도입한 인물로 잘 알려졌다. 인포시스는 1999년 인도 기업 최초로 미 나스닥시장에 상당해 유명세를 탔다.

또 다른 창업자인 나라야나 무르티는 지난해 10월 사위인 리시 수낵 당시 영국 재무장관이 인도계 중에는 처음으로 총리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태광
한화
KB증권
NH
KB금융그룹
한컴
청정원
신한라이프
NH투자증
국민은행
하나금융그룹
기업은행
스마일게이트
KB카드
우리은행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
쌍용
넷마블
업비트
한화손보
경남은행
ls
HD한국조선해양
하나증권
우리모바일
LG
신한금융
하이닉스
농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