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이날 현황 점검을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을 방문한 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은 국민 관심이 많은 사업인 만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히 서비스를 운영해 줄 것을 당부하고, 서비스 운영 현황을 분석해 교육·캠페인 등과 연계하는 방안을 고민해줄 것을 주문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을 방문한 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은 ‘아동·청소년 디지털 잊힐권리 시범서비스’, 개인정보 노출·불법유통 대응체계 등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국민 관심이 많은 사업인 만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히 서비스를 운영해 줄 것을 당부하고, 서비스 운영 현황을 분석하여 교육·캠페인 등과 연계하는 방안을 고민해줄 것을 주문하였다.
개인정보위는 잊힐권리 시범서비스 외에도 자녀 공개에 대한 올바른 보호수칙을 담은 학부모, 교사 대상 교육과정을 6월말부터 신설할 예정이다. 또 미취학 및 초·중·고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대폭 확대하는 등 맞춤형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장혁 부위원장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개인정보 침해 신고의 일선에 있는 만큼 더욱 신속하게 대응하고, 국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개인정보위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아동·청소년 등 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개인정보 신뢰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