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이 오는 6일 하루 동안 '팔도명품전' 충청남도 특집전을 진행한다. [사진=공영홈쇼핑]
[이코노믹데일리] 공영홈쇼핑이 오는 6일 하루 동안 ‘팔도명품전’ 충청남도 특집전을 진행한다.
5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팔도명품전은 특산물 판로지원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방송한 팔도명품전 전북편에서는 ‘순창 고추장 담그기 세트’ 등 4개의 상품을 소개하고 4억2000만원의 판로지원액을 달성했다.
이번 충남 특집전에서는 △쌀집아줌마 미숫가루 △옹기어된장 △김영근 명인 도토리면 △맷돌콩물을 방송한다.
모바일 앱으로 주문하면 5% 즉시 할인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남지혜 농산팀 MD는 “팔도명품전은 그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을 엄선해 기획·판매하는 특집전”이라며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들이 널리 알려지고 판매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소중한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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