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 자서전 판매 수익금으로 '소아 환자' 돕는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0˚C
맑음 부산 24˚C
맑음 대구 23˚C
맑음 인천 20˚C
맑음 광주 24˚C
맑음 대전 23˚C
흐림 울산 22˚C
맑음 강릉 18˚C
흐림 제주 17˚C
생활경제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 자서전 판매 수익금으로 '소아 환자' 돕는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3-05-16 10:08:22

'천원을 경영하라' 수익금 5000만원…서울대 어린이병원 전달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왼쪽에서 네번째) 김영태 서울대학교병원 병원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아성다이소]


[이코노믹데일리]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이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기부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박정부 회장의 자서전 ‘천원을 경영하라’ 판매 수익금으로 만들어졌다.
 
기부금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을 통해 사회 취약계층 소아 환자 치료 지원기금으로 쓰일 계획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다이소 매장에서 판매대행 서비스를 진행한 경영도서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넷마블
ls
메리츠증권
쌍용
하나증권
업비트
국민은행
하나금융그룹
한화손보
NH투자증
NH
청정원
기업은행
신한금융
한화
한컴
우리모바일
미래에셋자산운용
KB카드
하이닉스
HD한국조선해양
우리은행
KB금융그룹
LG
신한라이프
태광
농협
경남은행
KB증권
스마일게이트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