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주가가 10일 2.91% 내려갔다. 사진은 지난 3월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가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웅진씽크빅 미디어 콘퍼런스에서 발표하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웅진씽크빅의 지난 분기 적자 폭이 늘어난 가운데 해당 주가가 10일 급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웅진씽크빅은 전 거래일 대비 2.91% 하락한 3000원에 주식 거래를 끝냈다.
웅진씽크빅의 1분기 영업손실은 53억7800만원으로, 작년 1분기 손실(16억2300만원)에 비해 적자 규모가 커졌다고 밝혔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영업손실 증가에 대해 "본사와 자회사의 감가상각비 증가와 분기 특성에 따른 광고선전비·판촉비 등이 지속적으로 집행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3.55포인트(0.54%) 하락한 2496.51, 코스닥지수는 6.11포인트(0.73%) 내린 829.74, 원·달러 환율은 0.9원 상승한 1324.8원에 마감됐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웅진씽크빅은 전 거래일 대비 2.91% 하락한 3000원에 주식 거래를 끝냈다.
웅진씽크빅의 1분기 영업손실은 53억7800만원으로, 작년 1분기 손실(16억2300만원)에 비해 적자 규모가 커졌다고 밝혔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영업손실 증가에 대해 "본사와 자회사의 감가상각비 증가와 분기 특성에 따른 광고선전비·판촉비 등이 지속적으로 집행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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