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카오]
카카오 측은 “8일 오후 1시 35분부터 1시 54분까지 일부 사용자에게 카카오톡 메시지 수·발신 및 로그인이 원활하지 않은 현상이 있었다”며 “장애 감지 즉시 긴급 점검을 통해 현재는 모두 정상화된 상태”라고 전했다.
카카오톡 PC버전 접속 장애가 나타난 모습. [사진=카카오톡 PC화면 캡처]
카카오는 지난해 10월 27일 경기 성남시 판교 SK(034730)(주) C&C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먹통 사태'로 홍역을 치른 바 있다. 당시 SK(주) C&C 판교 데이터센터에서 일어난 불로 장애를 일으켜 카카오톡 및 카카오 주요 서비스의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회사는 해당 사고 후 ‘안전망 마련’과 ‘안정적 서비스 운영’을 강조해 왔다.


























![[SWOT 금융분석] BNK금융, 은행 NIM 반등에 순익 회복…생산적 금융·비은행 확대가 기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40058589278_388_136.jpg)


![[SWOT 증권분석] 신한투자증권,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발행어음·AX 사업 다각화로 판 흔든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6/20260526163246641369_388_136.png)
![[현장] 네이버, AI 시대 승부수는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성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3130577493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