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노연홍 前 식약청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차기 회장 선임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29˚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9˚C
인천 26˚C
흐림 광주 29˚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8˚C
흐림 강릉 32˚C
흐림 제주 29˚C
인물

노연홍 前 식약청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차기 회장 선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현정인 수습기자
2023-02-15 10:18:57

노연홍 전 식약청장이 14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차기 회장으로 선임됐다. [사진=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코노믹데일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차기 회장에 노연홍 전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선임됐다.
 
협회는 14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제약회관 4층 강당에서 2023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어 노 전 식약안전청장을 임기 2년의 제22대 회장에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노 차기 회장은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장·보건의료정책본부장, 대통령실 보건복지비서관 등을 거쳐 식품의약품안전청장, 대통령실 고용복지수석비서관을 역임했다. 이후 가천대학교 부총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위원장,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등을 맡았으며 지난해에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코로나 특별위원으로 참여했다.
 
노 차기 회장은 오는 2월말 물러나는 원희목 현 회장의 뒤를 이어 3월 1일부터 임기 2년의 제22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직을 맡게 된다.
 
또한 협회 이사회는 그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원희목 회장을 협회 고문으로 위촉했다.
 
이사회는 이날 전년 대비 4.6% 증가한 약 120억원의 2023년 예산안과 주요 사업계획,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앞서 디지털헬스위원회 신설과 기존 분과위원회의 전문위원회 명칭 변경, 위원회별 업무 분장 수정 등 내용을 담은 위원회 운영규정 개정안도 의결했다.
 
협회는 오는 21일 오후 3시 4층 대강당에서 제78회 정기총회를 열어 2023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2022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등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sk
우리금융
국민
이마트
e편한세상
대신증권
신한라이프
LG
농협
CJ
kb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태광
농협
KB손해보험
하나금융그룹
키움증권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국민
db
kb금융그룹
수협
kb증권
kb국민은행
하이트진로
DB손해보험
kt
국민
롯데건설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SK
현대해상
삼성뉴스룸
국민
롯데카드
kb국민은행
한화손보
쿠팡
삼성증권
lg
우리은행_삼성월렛
삼성화재
농협
한화
신세계
동아쏘시오홀딩스
미래에셋
하이닉스
위메이드
메리츠증권
kb국민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