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서울모빌리티쇼, 항공 미래 모빌리티도 나온다...협력 '가속'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3˚C
맑음 부산 26˚C
맑음 대구 24˚C
맑음 인천 19˚C
맑음 광주 25˚C
맑음 대전 24˚C
구름 울산 21˚C
맑음 강릉 19˚C
흐림 제주 18˚C
산업

서울모빌리티쇼, 항공 미래 모빌리티도 나온다...협력 '가속'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종형 기자
2023-02-09 09:19:42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MOU 체결

서울모빌리티쇼,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10일간 일산 킨텍스서 진행

8일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와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의 모빌리티 기술 개발 및 상호지원에 대한 협약식이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좌측부터 강남훈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유창경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원장[사진=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이코노믹데일리] 다음달 31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항공 관련 미래 모빌리티를 만나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주무기관인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지난 8일 자동차회관에서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MOU)'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강남훈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장과 유창경 항공우주산학융합원장 등 양 기관 임원 및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서울모빌리티쇼는 내달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열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당초 완성차 중심 '서울모터쇼'로 진행됐지만 2021년 이름을 바꾼 뒤 자동차 산업뿐만이 아닌 모빌리티 산업 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탈바꿈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각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모빌리티 범주를 확장하고 산업 육성을 도모하기로 했다. 동시에 양 기관이 주최하고 있는 전시회(서울모빌리티쇼, K-UAM Confex)에 대한 상호 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기술 개발 및 우수 인력 양성, 산학 연계 프로그램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협력관계를 유지한다는 구상이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자율주행차와 UAM 등 미래 모빌리티로 범위를 확장하고 우수 기업과 기술을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며 "양 기관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쌍용
하나금융그룹
LG
우리은행
농협
한컴
우리모바일
신한라이프
업비트
국민은행
하이닉스
NH투자증
하나증권
메리츠증권
KB카드
넷마블
ls
HD한국조선해양
신한금융
청정원
KB금융그룹
경남은행
한화손보
한화
KB증권
NH
태광
기업은행
스마일게이트
미래에셋자산운용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