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후 기념 촬영하는 김준형 포스코케미칼 사장(오른쪽)과 최윤호 삼성SDI 사장 [사진=포스코케미칼]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케미칼은 장 중 한때 23만4500원까지 오르다 전 거래일보다 2.75% 오른 22만4000원에 주식 거래를 끝냈다.
앞서 포스코케미칼은 삼성SDI와 향후 10년 간 40조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용 하이니켈 양극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포스코케미칼 창사 후 최대 규모·최장 기간 계약인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투자자의 대량 매도에 약세를 보이며 전장보다 25.39포인트(1.04%) 하락한 2425.08에 마감됐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87포인트(0.25%) 오른 740.49에 거래를 끝냈다.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4.5원 오른 1231.9원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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