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2022 이코노믹데일리 제약바이오포럼에서 최성혁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코노믹데일리] 최성혁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은 제약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해 규제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성혁 이사장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2022 이코노믹데일리 제약바이오포럼'에 참석해 "대한응급의학회는 1989년 창립해 응급센터에서의 전문화된 진단 및 치료 제공을 위한 전공의 수련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양성 및 적절한 진료 지침의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4차산업혁명에 합당한 응급의료의 개발과 세계화를 통한 다양한 정보 교류로 세계적인 리더로의 역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현재 중요한 산업인 제약, 의료기기 등 제약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위한 발전으로의 지원 및 규제 개선은 반드시 제공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이사장은 끝으로 "오늘 포럼이 제약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의 혁신 및 성장에 관한 토론의 산출물로 안정된 응급진료의 제공 및 탁월한 연구자의 양성에 기여하길 바라며 세계적인 리더로의 역할 또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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