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옥 bhc그룹 대표이사가 31일 서울 강남구 신논현 인근에 위치한 '슈퍼두퍼 강남점'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김아령 기자]
[이코노믹데일리] 임금옥 bhc그룹 대표이사는 “슈퍼두퍼 강남점을 최고의 퀄리티, 최상의 맛, 다이닝 접목 등 오감을 만족시킬 공간으로 구성했다“고 강조했다.
임 대표는 31일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에 위치한 ‘슈퍼두퍼 강남점’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슈퍼두퍼의 첫 글로벌 매장을 강남역 인근에 선보였다”며 “미국 본토의 맛과 한국 정서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면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bhc그룹은 그동안 치킨 프랜차이즈를 시작으로 한우전문점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으로 확대해서 종합외식기업으로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지난해 연말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를 인수하며 bhc그룹은 국내 최초 매출 1조를 앞둔 종합외식기업으로 발돋움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슈퍼두퍼 강남점을 시작으로 앞으로 계속 점포를 확대해 나갈 생각”이라며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외식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bhc그룹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31일 서울강남구 신논현 인근에 위치한 '슈퍼두퍼 강남점'에서 미디어 초청 시식행사가 진행됐다.[사진=김아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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