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카카오엔터, 창업진흥원과 140억 규모... 재도전 스타트업 성장 지원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2˚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IT

카카오엔터, 창업진흥원과 140억 규모... 재도전 스타트업 성장 지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기자
2022-09-16 14:47:31

[카카오엔터프라이즈_창업진흥원 [사진=카카오엔터]]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엔터프라이즈(대표 백상엽)가 재도전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는 ‘상생 부스트업 프로젝트-Re:born(리본)’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창업진흥원과 140억 원 규모의 업무협약(MOU)을 맺고 2023년부터 4개년에 걸쳐 우수한 아이디어로 재도약을 꿈꾸는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상생 부스트업 프로젝트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대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KDB산업은행과 진행한 ‘KDB x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상생 부스트업 프로그램’에 이어, 올해는 창업진흥원의 ‘Re:born 프로젝트’와 연계해 재도전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재창업 기업 중 클라우드 기술력을 요하는 테크 기반 기업이라면 모두 지원 가능하다. 10월 말부터 약 한 달간 참가 신청이 열리며, 서류평가 및 심층 면접을 거쳐 총 10개 기업이 상생 부스트업 프로젝트-Re:born 1기로 선발된다.

김용문 창업진흥원장은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업을 통한 재창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백상엽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 있는 국내 스타트업을 지원해왔다”며, “상생 부스트업 프로젝트-Re:born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재창업을 꿈꾸는 기업에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도전의 발판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 이런 지원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sk
메리츠증권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동아쏘시오홀딩스
우리은행_삼성월렛
위메이드
e편한세상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
현대해상
이마트
신한라이프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국민
미래에셋
농협
삼성뉴스룸
롯데카드
kt
롯데건설
kb증권
CJ
키움증권
국민
국민
쿠팡
신세계
하이트진로
국민
농협
KB손해보험
db
한화
삼성증권
하나금융그룹
대신증권
DB손해보험
우리금융
한화손보
NH투자증
kb국민은행
LG
한국투자증권
태광
하이닉스
삼성화재
수협
SK
lg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