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은행권, 힌남노 강타에 영업점 개점 순연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2˚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금융

은행권, 힌남노 강타에 영업점 개점 순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22-09-05 22:56:15

부·울·경 1시간…시중은행도 30분 이상 늦춰

자료사진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태풍 힌남노 영향권에 든 경남 일대 은행권이 6일 영업점 운영 시간을 30분~1시간씩 늦추며 비상 운영체제에 돌입한다. 5일 밤 11시 현재 힌남노가 북상 중인 가운데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모두 피해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부산, 경남, 울산, 포항, 경주 소재 60개 영업점 영업시간을 1시간씩 순연한다. 6일 오전 10시 30분에 영업을 시작해 오후 4시 30분 종료한다.

KB국민은행도 이 지역 소재 지점의 개점과 폐점 시간을 1시간씩 늦추고, 침수 등 태풍 피해 예방에 나설 예정이다. 신한은행 역시 기존 오전 9시 30분 개점 시각을 10시 30분으로 늦추고 종료 시간도 연장한다.

은행권 관계자는 "큰 피해가 예상되는 태풍 힌남노로부터 고객과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영업시간을 변경하기로 했다"며 "고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태풍은 6일 오전 5~6시쯤 경남 해안에 상륙한 뒤 오전 8시 동해상에 빠져나갈 것으로 예보됐다. 태풍의 강도는 '매우 강' 상태를 유지하면서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부산은행과 지역 대형 백화점 등도 오전 개점 시간 등을 늦추기로 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삼성뉴스룸
삼성화재
kb국민은행
국민
kb증권
롯데건설
국민
쿠팡
한화
SK
신세계
한화손보
농협
국민
하나증권
kt
kb국민은행
현대해상
LG
롯데카드
대신증권
삼성증권
국민
DB손해보험
태광
수협
키움증권
우리금융
sk
위메이드
db
NH투자증
CJ
농협
kb국민은행
한화투자증권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kb금융그룹
e편한세상
우리은행_삼성월렛
KB손해보험
lg
한국투자증권
신한라이프
미래에셋
하나금융그룹
하이트진로
이마트
농협
하이닉스
동아쏘시오홀딩스
kb국민은행
메리츠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