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KT, '듀얼번호'로 듀얼시대 연다...​"하나의 폰에서 두 개의 번호"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4˚C
맑음 부산 18˚C
맑음 대구 16˚C
맑음 인천 12˚C
흐림 광주 16˚C
흐림 대전 16˚C
흐림 울산 13˚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16˚C
IT

KT, '듀얼번호'로 듀얼시대 연다...​"하나의 폰에서 두 개의 번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기자
2022-08-28 09:00:00

KT, 하나의 폰에서 두 개 번호로 전화, SNS 이용 가능한 '듀얼번호' 출시

이용 제약 및 불편함 없애고, 요금은 저렴하게, 약정없이 이용 가능해

부캐 라이프, 개인 생활 중시하는 MZ세대로부터 큰 호응 기대

[KT 듀얼번호 출시 / KT 제공]



[이코노믹데일리] KT(대표이사 구현모)는 9월부터 국내에 e심 서비스가 도입됨에 따라 하나의 폰에서 두 개의 번호로 통화, 문자, SNS를 이용할 수 있는 ‘듀얼번호’를 9월 1일 출시하고 본격 듀얼시대를 열어 나간다고 28일 선언했다.

듀얼번호는 유심과 e심을 동시에 이용하는 ‘듀얼심’ 고객을 위한 요금제다. 저렴한 가격과 편리하게 가입과 해지가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하나의 폰에 두 개의 번호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 니즈는 꾸준히 있어왔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중고거래, 택배, 배달 등 전화번호가 노출되는 상황이 많아졌고, 워라밸 트렌드가 지속되며 일상과 업무를 분리하고 싶어하는 고객도 늘어났다. 

듀얼번호는 월 8,800원에 두 번째 번호용 데이터 1GB(기가바이트)를 제공한다. 제공되는 데이터가 소진되면 최대 400Kbps 속도로 무제한 이용 가능하며, 메인 번호의 음성과 문자를 두 번째 번호로 공유할 수 있다. 듀얼번호는 유심, e심을 메인으로 이용하는 고객 모두 가입 가능하다.

KT 커스토머사업본부장 구강본 상무는 “듀얼번호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지속 증가되는 가운데, 고객 편의성과 부담을 줄이는데 중점을 두어 상품을 기획했다”라며, “e심 도입 및 듀얼심 모드가 가능해진 환경에 맞추어 누구나 쉽게 듀얼번호를 이용할 수 있도록 듀얼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업비트
기업은행
ls
태광
넷마블
쌍용
신한금융
경남은행
청정원
우리은행
한화
한화손보
농협
HD한국조선해양
하나증권
LG
NH
우리모바일
국민은행
하나금융그룹
KB증권
NH투자증
신한라이프
스마일게이트
미래에셋자산운용
KB카드
메리츠증권
하이닉스
KB금융그룹
한컴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