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카카오페이,'간편송금 금지 검토' 소식에 급락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28 목요일
구름 서울 25˚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27˚C
구름 인천 20˚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5˚C
흐림 울산 26˚C
맑음 강릉 28˚C
흐림 제주 20˚C
금융

카카오페이,'간편송금 금지 검토' 소식에 급락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소연 수습기자
2022-08-18 17:23:58

[사진=카카오페이]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페이가 법적으로 간편 송금을 금지하는 방안을 당국이 검토한다는 보도에 18일 큰 폭으로 내렸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카카오페이는 전 거래일보다 6.56% 내린 6만8400원에 거래를 마쳤다.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44억원, 138억원을 순매도해 주가를 끌어내렸다.

카카오페이 모회사 카카오(-1.12%)와 계열사 네이버파이낸셜을 통해 간편 송금 서비스를 하는 네이버(-3.10%)도 하락했다.

최근 금융위원회가 마련한 전자금융거래법(전금법) 개정안에 선불 충전 기반의 간편 송금을 금지하는 방안이 담겼다고 18일 전자신문이 보도했다.

현재 카카오페이, 네이버파이낸셜, 토스 등이 거래 상대방의 은행 계좌를 몰라도 송금할 수 있는 간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카드
DB손해보험
NH
NH투자증
한화
청정원
하나금융그룹
HD한국조선해양
종근당
하이닉스
KB금융그룹
미래에셋
KB손해보험
한컴
국민은행
우리은행
롯데케미칼
태광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은행_삼성월렛
db
농협
한화
kb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