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사진=한국투자증권]
[이코노믹데일리] 한국금융지주와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올해 2분기 잠정실적이 집계되었다고 2일 공시했다.
한국금융지주의 2분기 영업이익이 1672억원으로 작년대비 51.3% 하락했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번 영업이익은 시장전망치(컨센서스)인 2천139억원을 21.8%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익 역시 감소했는데, 1001억원으로 작년동기대비 66.83% 줄어든 수준이다.
다만, 매출은 7조 2251억원으로 작년동기대비 60.31% 증가했다.
한국투자증권도 연결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130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하였다.
작년 동기 보다 53.5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익은 740억원으로 68.21% 줄었다.
매출액은 6조9131억원으로 작년 대비 59.39% 증가했다.
한국금융지수 관계자는 "투자은행(IB)과 자산관리(AM) 부문 견조한 수익 달성에도 불구하고, 단기금리 급등에 따른 채권운용부문 손실로 당기순이익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SWOT 금융분석] BNK금융, 은행 NIM 반등에 순익 회복…생산적 금융·비은행 확대가 기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40058589278_388_136.jpg)


![[SWOT 증권분석] 신한투자증권,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발행어음·AX 사업 다각화로 판 흔든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6/20260526163246641369_388_136.png)
![[현장] 네이버, AI 시대 승부수는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성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3130577493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