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화산귀환' / 네이버웹툰 제공]
[이코노믹데일리] 네이버시리즈의 1위 웹소설 '화산귀환'이 누적 매출 300억 원을 달성했다.
네이버웹툰은 네이버시리즈 독점 웹소설 ‘화산귀환’의 누적 매출이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화산귀환'은 무림 고수였던 청명이 환생한 뒤 망한 자신의 문파인 '화산파'를 부활시키려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네이버시리즈에서 2019년부터 현재까지 1280여 화 이상이 넘게 연재되고 있으며 총 누적 다운로드 수 3억7000만 이상을 돌파한 인기작이다.
‘화산귀환’은 네이버시리즈가 지난해 선정한 ‘시리즈 2021년 어워드: 시리즈를 빛낸 작품들’에서 웹소설 부문 전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지난해 3월부터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웹툰도 연재를 시작했다.
2019년 네이버시리즈에서 독점 연재된 이래 현재까지 1천290화까지 공개됐다.
‘화산귀환’의 비가 작가는 “연재를 시작할 때만 해도 예상조차 못 했던 곳까지 왔는데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고 긴 연재기간 동안 응원해주신 독자님들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네이버 시리즈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더 많은 독자들과 만날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시리즈는 웹소설 작가들에게 유료화 모델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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