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메가커피, 7일부터 아메리카노 뺀 전 메뉴 가격 200원 인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1˚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1˚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2˚C
구름 제주 30˚C
생활경제

메가커피, 7일부터 아메리카노 뺀 전 메뉴 가격 200원 인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임승한 기자
2022-06-07 17:59:58

[사진=메가커피 홈페이지]



[이코노믹데일리] 저가 커피 브랜드의 잇따른 가격 인상 속에 메가커피가 일부 음료 값을 인상한다고 공지했다.

메가엠지씨커피(이하 메가커피)가 7일부터 아메리카노를 제외한 전 메뉴 가격을 200원씩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날 메가커피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 메뉴 가격을 200~300원씩 올린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카푸치노는 종전 2700원에서 2900원으로, 카페라떼는 종전 2700원에서 2900원으로, 바닐라라떼는 종전 3200원에서 3400원으로 각각 오른다.

메가커피 측은 "매년 오르는 임차료, 인건비, 원부재료비, 물류비 등의 비용 증가로 인해 가맹점 및 협력사의 부담이 커지게 돼 일부 메뉴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가성비를 내세우던 저가커피 업체들은 국제 원두가격 상승 등의 이유로 아메리카노를 제외한 메뉴 가격을 줄줄이 올렸다.

앞서 저가 커피 브랜드 중 하나인 컴포즈커피는 5월 1일부터 아메리카노 커피를 포함한 일부 제품 11종에 대해 200~300원 가격을 올렸다.

빽다방 또한 지난 4월부터 음료 22종과 디저트 6종의 가격을 200~500원 인상했다. 매머드커피 역시 지난 2월 아메리카노를 제외한 카페라떼·바닐라라떼 등 일부 커피 제품 가격 인상한 바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NH투자증
국민
kb국민은행
하나증권
국민
하이닉스
LG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kb국민은행
kb증권
삼성화재
수협
농협
kt
kb국민은행
우리금융
하이트진로
위메이드
삼성증권
kb국민은행
SK
신세계
태광
이마트
농협
메리츠증권
KB손해보험
국민
쿠팡
미래에셋
하나금융그룹
한화
CJ
대신증권
kb금융그룹
e편한세상
db
lg
한화투자증권
DB손해보험
동아쏘시오홀딩스
삼성뉴스룸
한국투자증권
한화손보
키움증권
신한라이프
sk
현대해상
농협
국민
롯데건설
우리은행_삼성월렛
롯데카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