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사진=KDB산업은행]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후임 인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대 국책은행(산은·IBK기업·수출입은행) 중 규모가 가장 큰 정책금융기관인 산은 새 수장에 어떤 인물이 기용될지 이목일 쏠린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이 회장 사의 소식을 전해듣고 후임자 물망을 검토 중인 것으로 28일 전해졌다. 금융위원장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면하는 방식의 산은 회장직과 관련, 이 회장은 다음달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스스로 사임을 결정했다.
이 회장은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현재까지 한 차례 연임을 거쳐 산은 회장직을 수행해 왔다. 이 회장은 대표적인 친문 인사로 인식되며 새 정부 들어 교체가 유력한 공공기관 수장으로 꼽혀왔다.
그는 김대중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 노무현 정부 시절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고, 한국금융연구원장, 동국대 경영대학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이 회장 사의 소식을 전해듣고 후임자 물망을 검토 중인 것으로 28일 전해졌다. 금융위원장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면하는 방식의 산은 회장직과 관련, 이 회장은 다음달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스스로 사임을 결정했다.
이 회장은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현재까지 한 차례 연임을 거쳐 산은 회장직을 수행해 왔다. 이 회장은 대표적인 친문 인사로 인식되며 새 정부 들어 교체가 유력한 공공기관 수장으로 꼽혀왔다.
그는 김대중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 노무현 정부 시절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고, 한국금융연구원장, 동국대 경영대학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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