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4조원를 넘어서는 등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77.78조원, 14.12조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DX부문이 프리미엄 전략 주효로 2013년 이후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DS부문이 서버용 메모리 수요에 적극 대응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하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고른 성장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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