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쫓겨난 장남' 구본성, 아워홈 복귀 시도...임시 주총 소집 요구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0˚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1˚C
인천 26˚C
흐림 광주 30˚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9˚C
흐림 강릉 33˚C
흐림 제주 30˚C
생활경제

'쫓겨난 장남' 구본성, 아워홈 복귀 시도...임시 주총 소집 요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호영 기자
2022-04-26 11:34:30

장녀 손잡고 지분 58.62% 확보…이사 선임 등 임시주총 소집요구

구본성 전 부회장 [사진=아워홈]

 구본성 전 부회장이 아워홈 복귀를 가시화하면서 경영권 분쟁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임시 주총을 요청한 구 전 부회장은 장녀 구미현과 손잡고 우호 지분 58.62%를 확보한 상태다. 

26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구본성 전 부회장은 지난 주 아워홈에 새 이사 48명 선임을 목적으로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요청했다. 

업계에 따르면 임시 주주총회 안건은 구 전 부회장을 포함한 48명의 새 이사 선임과 1000억원 상당의 배당금 지급 요구다. 구체적인 소집 요청 일자는 알려지지 않았다. 아워홈이 요청을 거부할 시엔 법원 판결에 따라 개최 여부가 결정된다.

앞서 구본성 전 부회장은 보복 운전 논란으로 유죄 확정 후 경영에서 물러났다. 재직 시 횡령·배임 혐의로도 피소 당했다. 구 전 부회장은 아워홈 지분 전량 매각을 선언했지만 이와 정반대로 지분 확대 행보를 보인 것이다. 

구 전 부회장은 아직 아워홈 지분 38.56%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장녀 구미현, 차녀 구명진 지분은 각각 19.28%, 19.60%다. 구지은 부회장은 20.67%를 가지고 있다.

구미현 지분을 확보한 구 전 부회장이 임시 주총에서 우호 지분(58.62%)을 앞세워 구지은 부회장 해임을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는 업계 시각이 지배적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라이프
농협
sk
하나증권
삼성뉴스룸
한화
하나금융그룹
kb국민은행
국민
삼성증권
하이트진로
kb금융그룹
롯데건설
국민
kb증권
이마트
kb국민은행
CJ
국민
수협
농협
동아쏘시오홀딩스
신세계
kb국민은행
쿠팡
메리츠증권
롯데카드
lg
농협
kt
삼성화재
db
하이닉스
키움증권
국민
현대해상
위메이드
LG
kb국민은행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우리금융
e편한세상
미래에셋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태광
SK
우리은행_삼성월렛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손보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