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토스증권, 해외주식 소수점거래 개시...'버크셔 해서웨이' 주주 될 수 있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5˚C
맑음 부산 26˚C
맑음 대구 25˚C
맑음 인천 20˚C
흐림 광주 25˚C
맑음 대전 26˚C
구름 울산 23˚C
맑음 강릉 20˚C
흐림 제주 22˚C
금융

토스증권, 해외주식 소수점거래 개시...'버크셔 해서웨이' 주주 될 수 있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임승한 기자
2022-04-19 15:31:36

[사진=토스증권 제공]



 토스증권은 미국 우량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에 1000원부터 투자할 수 있는 실시간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투자자 소수점 주문을 1주 단위로 묶지 않고 즉시 체결하는 방식으로, 국내에선 유일하다. 한화 기준 약 120만원의 테슬라 주식을 1000원어치 주문하면 0.000833주가 구매되는 식이다. 

투자 가능 종목은 총 3070개다.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 중 가장 많은 종목에 투자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1주 단위 기존 해외주식 거래 방식과 주문 체결시간, 투자 가능 종목, 거래 수수료 등은 대부분 동일하다. 미국 정규장이 열리는 밤 10시 30분부터 다음 날 새벽 4시까지(서머타임 적용 기준) 시장가로 주문되며 그 외 시간대에는 예약 주문을 넣을 수 있다.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소수점 거래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토스증권에서 제공하는 미국 주식과 상장지수상품(ETP), 리츠 등 전 종목이 거래 가능하다. 대표적인 고가 주식인  버크셔 해서웨이 클래스 A, 아마존 및 파생 ETF도 포함된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고객이 원하는 미국의 우량 종목을 가장 폭넓게 제공하면서도 가장 빠르게 소수점 단위로 거래할 수 있는 해외주식 서비스는 토스증권이 유일하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적인 사고로 만족을 높일 수 있는 압도적인 투자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4월 현재 토스증권의 해외주식 투자 고객은 110만여명, 국내주식 투자 고객은 420만여명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KB증권
신한금융
우리은행
하나증권
KB금융그룹
하이닉스
하나금융그룹
경남은행
청정원
한화
우리모바일
한컴
LG
NH
기업은행
메리츠증권
한화손보
업비트
넷마블
HD한국조선해양
미래에셋자산운용
NH투자증
신한라이프
국민은행
쌍용
스마일게이트
ls
KB카드
태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