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러브 앤 썬더'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의 영화 '토르'의 네 번쨰 솔로무비가 여름 상륙한다. 마블 히어로 솔로 무비 사상 최초의 4번째 작품이다.
19일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토르: 러브 앤 썬더'(감독 타이카 와이티티)가 오는7월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더욱 짜릿하고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된 ‘토르’의 새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지금껏 본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로 등장한 ‘토르’는 스톰 브레이커를 번쩍 든 채 천둥에 둘러싸인 모습이다.
예고편에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지친 토르의 모습과 새로운 아스가르드의 지도자 발키리, 우주로 떠났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등장한다.
여기에, ‘토르’의 상징과도 같은 묠니르를 손에 든 ‘제인 포스터’가 예고편 엔딩에 깜짝 등장, 더욱 다채로워진 캐릭터와 웅장해진 세계관을 예고한다.
'토르'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달성했던 '토르: 라그나로크'의 타이카 와이티티가 연이어 연출을 맡아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영화 '명량'의 후속작인 '한산:용의 출현' 역시 7월 개봉한다.
2014년 7월 개봉한 '명량'은 관객 천761만 명을 동원해 국내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만큼 이번에도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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