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은행 주담대 금리 연3.85%…중금리 대출 커진 영향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2˚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금융

은행 주담대 금리 연3.85%…중금리 대출 커진 영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22-03-03 12:25:54

지표금리 상승 타고 한달새 0.22%포인트 급증

자료사진 [사진=픽사베이]

 은행권의 지난 1월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가 4%에 육박하며 차주들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8개월 연속 오른 금리는 8년 9개월만에 최고점을 찍었다. 업계에서는 코픽스, 은행채 등 지표금리가 높아진 데다 상대적으로 높은 중금리 대출이 늘어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 따른다.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1월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중평균·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3.85%로, 지난해 12월(3.63%)보다 0.22%포인트 올랐다. 2013년 4월(3.86%)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주담대 금리는 지난해 6월부터 계속 올라 올해 1월까지 8개월 사이 1.11%포인트나 뛰었다. 이달 상승 폭은 전월(0.12%포인트)보다 더 커졌다. 주담대와 신용대출을 포함한 전체 가계대출 금리는 연 3.91%로 전월(3.66%)보다 0.25%포인트 올라 2014년 7월(3.93%)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한은 관계자는 "장단기 지표금리가 오르고 중금리 대출이 확대되며 전체적으로 가계대출 금리가 상승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예금은행의 1월 전체 대출금리 평균은 3.45%로, 전월보다 0.20%포인트 높아졌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삼성화재
한국투자증권
국민
농협
하나금융그룹
태광
메리츠증권
kb국민은행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
위메이드
국민
SK
하이닉스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우리금융
삼성뉴스룸
LG
kb국민은행
신한라이프
키움증권
롯데카드
한화
kb국민은행
이마트
국민
kb국민은행
하이트진로
한화손보
KB손해보험
NH투자증
kt
e편한세상
kb증권
우리은행_삼성월렛
db
kb금융그룹
신세계
대신증권
미래에셋
수협
한화투자증권
쿠팡
현대해상
농협
삼성증권
롯데건설
농협
DB손해보험
CJ
하나증권
lg
sk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