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굿포미정]
굿포미정은 저용량 에스트로겐 함유로 피임약 복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오심, 구토, 복부 팽만감 등 부작용을 줄이고, 정맥혈전색전증 위험도가 낮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성분인 에티닐에스트라디올과 레보노르게스트렐은 테스토스테론의 작용을 억제해 뛰어난 피임 효과를 나타낼 뿐만 아니라 과도한 피지 분비를 억제해 여드름 치료에도 효과적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기존 피임약 복용으로 부작용을 호소하던 여성들에게 굿포미정이 도움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굿포미정은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일 1정씩 21일간 복용하고 7일간 복용을 멈추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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