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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먹는 코로나 치료제 '팍스로비드' 4만명분 추가 도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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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질본'...먹는 코로나 치료제 '팍스로비드' 4만명분 추가 도입 발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2022-02-22 15:05:59

사진=팍스로비드[사진=팍스로비드]

 화이자의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4만명분이 이달 말 추가로 들어온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22일 밝혔다.
고재영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이날 백브리핑에서 "이달 말 팍스로비드 4만명분을 추가 도입할 예정이며 일정은 정해지면 공개하겠다"라고 말했다. 방대본에 따르면 지금까지 두 차례에 걸쳐 팍스로비드 3만2천명분이 국내에 들어왔고 약 9천명분이 사용돼 2만2천965명분이 남았다.

또한 방대본은 개별계약된 화이자 백신 61만5천회분이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온다고 밝혔다.
이를 포함하면 올해 도입된 백신은 758만회분이며 앞으로 연말까지 들어올 예정인 백신은 약 1억4천286만회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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