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GC녹십자·목암연구소, 서울대 AI연구원과 신약개발 공동연구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29 금요일
안개 서울 16˚C
맑음 부산 20˚C
구름 대구 20˚C
안개 인천 16˚C
흐림 광주 16˚C
흐림 대전 17˚C
맑음 울산 17˚C
흐림 강릉 20˚C
구름 제주 20˚C
생활경제

GC녹십자·목암연구소, 서울대 AI연구원과 신약개발 공동연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상훈 기자
2022-01-25 11:04:49

[사진=GC녹십자-목암생명과학연구소, 서울대 AI연구원과 신약개발 공동연구 협력]

 GC녹십자와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서울대학교 AI연구원과 함께 AI 신약 연구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각종 AI 알고리즘을 이용한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질병관련 유전체·단백질 연구 플랫폼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물질 스크리닝부터 유효성 예측, 변이 탐색 등 질병 및 신약개발 전반에 걸친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GC녹십자와 목암연구소는 서울대 AI연구원의 멤버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를 위해 서울대 다양한 학과 교수진 및 실험실로 이뤄진 AI 연구센터를 구성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목암연구소를 중심으로 진행중인 ‘메신저 리보핵산(mRNA)’을 활용한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에 AI 플랫폼을 접목해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했다.
 
이번 사례는 국내 최대 규모의 AI 연구 조직과 제약기업의 최초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회사 설명이다. 신약개발에는 비용과 기간이 막대하게 소요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도 AI를 활용한 움직임이 활발한 추세다.
 
서울대 장병탁 AI연구원장은 “GC녹십자를 통해 서울대의 신약개발 연구가 현실 세계에 다양하게 실현할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 최고 제약기업과 AI 연구가 만나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반 신약개발연구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목암연구소 정재욱 소장은 “이번 협력으로 목암연구소에서 2021년부터 준비해 온 AI 플랫폼 구축이 실질적으로 질병 관련 유전체 연구, mRNA 플랫폼 연구, 희귀질환 연구 등 신약개발에 다양한 적용을 통해 더욱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한화
태광
한화
미래에셋
DB손해보험
우리금융
우리은행_삼성월렛
미래에셋자산운용
하나금융그룹
db
국민카드
한컴
HD한국조선해양
우리은행
NH투자증
청정원
KB금융그룹
농협
하이닉스
국민은행
KB손해보험
롯데케미칼
종근당
NH
kb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