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사진=은행연합회]
30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내년부터 만 65세 이상 고객이 6개 시중은행(농협∙신한∙우리∙하나∙기업∙KB국민)의 ATM을 영업시간 중 이용할 경우 입출금∙이체 수수료를 전면 면제된다. 다만, 은행 영업시간 외 이용은 수수료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은행연합회는 “ATM 이용 수수료 면제 혜택에 따라 65세 이상 고령층 고객의 금융거래 비용이 절감되고 ATM 이용 편의성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내년 상반기 중에는 거래 은행이 아닌 은행의 ATM을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면제 혜택 제공 일정은 각 은행이 홈페이지에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연합회는 “은행권은 고령층 고객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금융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WOT 금융분석] BNK금융, 은행 NIM 반등에 순익 회복…생산적 금융·비은행 확대가 기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40058589278_388_136.jpg)


![[SWOT 증권분석] 신한투자증권,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발행어음·AX 사업 다각화로 판 흔든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6/20260526163246641369_388_136.png)
![[현장] 네이버, AI 시대 승부수는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성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3130577493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