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농심, 이병학 대표이사 내정… 박준 부회장과 공동대표 체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서울 30˚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1˚C
인천 26˚C
흐림 광주 30˚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9˚C
흐림 강릉 33˚C
흐림 제주 30˚C
생활경제

농심, 이병학 대표이사 내정… 박준 부회장과 공동대표 체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호영 기자
2021-11-26 13:54:16

신동원 회장, 대표이사서 퇴진... 그룹 회장직만 유지

이병학 농심 대표이사 부사장 [사진=농심]

 농심은 이병학 생산부문장(63·전무)을 12월 1일부로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전무는 내년 3월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이로써 농심은 박준 부회장과 이병학 부사장의 공동 대표이사 체제가 된다. 신동원 회장은 대표이사에서 물러나 그룹회장직만 맡게 된다.

신임 이 대표는 충남대학교 농화학과 졸업, 1985년 농심에 입사, 36년 간 생산현장에서 근무해온 생산 전문가다. 특히 농심 공장의 자동화와 최첨단 생산공정 도입에 큰 역할을 했다. 2017년 농심 전 공장의 생산을 책임지는 생산부문장 전무로 승진했다.

농심 관계자는 "공장 설비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생산 전문가를 대표이사로 선임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기초와 내실을 더욱 탄탄하게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농심 신동원 회장의 장남 신상열 부장은 구매 담당 임원(상무)으로 승진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하나증권
DB손해보험
kb증권
위메이드
한화
농협
한화손보
삼성화재
우리금융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신한라이프
국민
하이닉스
kt
하이트진로
미래에셋
메리츠증권
쿠팡
국민
대신증권
롯데카드
LG
우리은행_삼성월렛
SK
sk
동아쏘시오홀딩스
CJ
롯데건설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
lg
국민
삼성뉴스룸
이마트
수협
e편한세상
하나금융그룹
현대해상
태광
KB손해보험
농협
kb국민은행
db
삼성증권
농협
신세계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국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