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면세점 제공]
지난 22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방문해 1시간여의 면세 쇼핑을 즐겼다. 7박 8일 동안 춘천 남이섬과 부산 해운대, 안동 하회마을 등 한국 주요 명소 관광 후 23일 오후 싱가포르 귀국 일정이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소규모 그룹이지만 팬더믹 이후 롯데면세점을 방문한 첫 외국인 단체 고객이라 상징성이 크다"며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동시에 고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방역에도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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