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이병철 삼성 창업주 34주기… 이재용은 미국 출장으로 불참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2˚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산업

이병철 삼성 창업주 34주기… 이재용은 미국 출장으로 불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1-11-19 17:08:08

삼성전자 서울 서초사옥. [사진=데일리동방DB]

19일 삼성그룹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회장의 34주기 추도식이 경기도 용인 선영에서 열렸다.

손자이자 현재 삼성 총수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미국 출장으로 추도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재계에 따르면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이 이사장의 남편인 김재열 삼성경제연구소 사장 등 삼성 총수 일가는 이날 오전 9시50분쯤 선영에 도착했다.

이들은 선영에서 약 1시간 40분 동안 머물며 고인을 기렸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DB손해보험
국민
동아쏘시오홀딩스
e편한세상
쿠팡
삼성화재
위메이드
NH투자증
국민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롯데카드
kb국민은행
국민
태광
lg
삼성뉴스룸
SK
하나금융그룹
kt
한화투자증권
농협
국민
db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
하이트진로
한화
우리금융
롯데건설
수협
대신증권
kb금융그룹
CJ
sk
메리츠증권
하나증권
kb국민은행
키움증권
신한라이프
삼성증권
kb국민은행
LG
농협
우리은행_삼성월렛
kb증권
현대해상
신세계
하이닉스
농협
한화손보
이마트
KB손해보험
kb국민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