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9일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82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규모다.
매출액은 6조 217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6% 증가했다.
5G·인터넷 등 주력 사업의 견조한 성장세와 플랫폼 사업이 호실적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매출액도 전년 대비 3.6% 증가...5G 가입자 증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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