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삼성 준법위, 삼성물산에 "재해 방지 계속 노력" 촉구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서울 31˚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2˚C
인천 27˚C
흐림 광주 30˚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31˚C
흐림 강릉 34˚C
흐림 제주 30˚C
산업

삼성 준법위, 삼성물산에 "재해 방지 계속 노력" 촉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문은주 기자
2021-10-20 10:44:28

19일 정례회의서 중대재해법 규제 관련 현장 점검

삼성물산, 3월부터 작업중지권 전면 보장 의무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삼성물산에 산업 재해 방지 노력을 계속해 달라고 촉구했다. 

삼성 준법위는 19일 서울 서초구 삼성 서초사옥에서 정례 회의를 열고 중대재해처벌법 등 산업 안전 보건 관련 규제 강화와 관련해 계열사들의 산업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회는 그룹 건설 계열사인 삼성물산에 대해 "강화되는 법 규제 및 대외 요구사항에 부합되도록 계속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삼성물산은 지난 3월 근로자 작업중지권의 전면 보장을 선포했다. 작업중지권은 산업 재해가 발생하거나 관련 위험이 있을 때 작업을 중지시킬 수 있는 권리다. 

법적으로 보장돼 있지만 불이익 우려 등을 이유로 실제 행사엔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었다. 이날 회의에서 삼성물산은 현장에서 작업중지권을 활성화하고 있다고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회는 이외에도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SDS, 삼성전기 등의 대외 후원금과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전기 등 관계사의 내부 거래에 대해서도 보고 받고 승인했다고 밝혔다.

차기 준법위 정례회의는 11월 16일에 열릴 예정이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증권
kb금융그룹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농협
kt
미래에셋
CJ
우리은행_삼성월렛
수협
쿠팡
삼성증권
신세계
신한라이프
하나증권
삼성뉴스룸
한화
sk
롯데카드
메리츠증권
한화투자증권
하이닉스
kb국민은행
동아쏘시오홀딩스
kb국민은행
SK
db
태광
kb국민은행
농협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NH투자증
lg
한화손보
국민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e편한세상
국민
국민
대신증권
LG
DB손해보험
농협
현대해상
위메이드
우리금융
롯데건설
하나금융그룹
삼성화재
국민
이마트
하이트진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