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구리점은 '라이프스타일'을 키워드로 여러 일상을 제안하고 체험하며 무형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1층 매장 약 30% 면적을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팅 숍 'EDNE by 토우드'로 새롭게 연 것이다. 해당 숍은 성수동 감성을 살린 카페와 편집 매장, 체험형 공간을 결합한 '공간 경험형 매장'이다.
3층엔 최근 주거공간 관심을 반영해 인테리어 업체 '한옥공간'을 입점시켰다. '한옥공간'은 이천 도자기 작가 브랜드 '조오씨네 도도'와 함께 홍차 전문 카페를 하나의 복합 매장으로 구성했다.
5층은 키즈 체험형 콘텐츠 '엘라이브러리'를 확대 리뉴얼했다. 9층엔 '더K골프&양용 아카데미'를 들여 구리점 변화를 완성했다.
롯데백화점 구리점은 공간의 재구성을 통해 라이프스타일형 매장 등 다양한 시도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SWOT 금융분석] BNK금융, 은행 NIM 반등에 순익 회복…생산적 금융·비은행 확대가 기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40058589278_388_136.jpg)


![[SWOT 증권분석] 신한투자증권,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발행어음·AX 사업 다각화로 판 흔든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6/20260526163246641369_388_136.png)
![[현장] 네이버, AI 시대 승부수는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성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3130577493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