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종근당, 국내 최초 신제형 독감치료제 출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1˚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1˚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2˚C
구름 제주 30˚C
생활경제

종근당, 국내 최초 신제형 독감치료제 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상훈 기자
2021-08-26 14:29:54

A∙B형 인플루엔자 치료…조제 없이 투여 가능

[사진=종근당]

 종근당(대표 김영주)이 국내 최초 신제형으로 개발된 인플루엔자 치료제 ‘페라원스 프리믹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페라원스 프리믹스는 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A∙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증을 치료하는 주사제다.

이 제품은 종근당이 자체기술로 개발한 새로운 제형으로, 주성분인 페라미비르와 생리식염수가 혼합된 약물이다. 투여 전 생리식염수와 혼합해 조제해야 하는 페라미비르 단일 성분의 기존 제품과 달리 조제 과정 없이 바로 투여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은 페라원스 프리믹스의 출시로 타미플루, 조플루자 등 기존 제품과 함께 독감치료제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 회사 측은 인플루엔자 치료제 시장에서 축적한 영업∙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간 시너지를 통해 국내 독감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페라원스 프리믹스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신제형의 페라미비르 제제로 의료 현장의 투여 편의성을 개선한 약물”이라며 “타미플루와 조플루자 등 기존 경구용 제품에 주사제를 추가하며 환자 상태에 따른 처방의 다양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한국투자증권
DB손해보험
kb국민은행
e편한세상
LG
이마트
kb국민은행
농협
lg
국민
위메이드
신세계
대신증권
하이닉스
한화
삼성화재
kb금융그룹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NH투자증
농협
하이트진로
KB손해보험
현대해상
미래에셋
삼성뉴스룸
하나증권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농협
롯데건설
롯데카드
kb증권
한화손보
sk
키움증권
국민
우리금융
kt
한화투자증권
태광
삼성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SK
국민
우리은행_삼성월렛
쿠팡
db
하나금융그룹
국민
CJ
수협
신한라이프
메리츠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