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노피파스퇴르]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사노피 파스퇴르 영아 혼합백신 브랜드의 시그니처 이벤트로, 기존 5가 혼합백신 ‘펜탁심’에 이어 국내 유일 6가 혼합백신 ‘헥사심’이 그 바통을 이어받아 새롭게 진행한다.
제1회 헥사심,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6가지 감염질환을 예방하는 헥사심의 특징을 담아 전국 6대 지역(서울/경기, 강원, 경상, 충청, 전라, 제주), 총 6명의 아기를 대표모델로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6명의 아기들은 헥사심 공식 리플릿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오는 22일까지 헥사심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랑스러운 아기의 ‘심쿵’한 모습을 담은 사진 1매를 등록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12개월 미만의 아기를 둔 부모나 보호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응모한 사진은 헥사심 이벤트 페이지에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좋아요’ 수와 내부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6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 결과는 8월 31일 헥사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사노피 파스퇴르 코리아 백신사업부 마케팅 이사 시락 바트는 “이번 이벤트는 헥사심 국내 론칭 후 아기, 부모와 만나는 첫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요즘 같이 팬데믹으로 인해 병원 방문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접종횟수와 잠재적으로 병원 방문 횟수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은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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